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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Management-Kolumne] KB Financial übertrifft globale Standards - 'Inklusive Finanzen 2.0' im Zeitalter der Superalter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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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stellt: 2025-11-23 14:56

[ESG-Management-Kolumne] KB Financial übertrifft globale Standards - 'Inklusive Finanzen 2.0' im Zeitalter der Superalterung


글 ㅣ 최봉혁 ESG칼럼니스트 ㅣ 더이에스지뉴스(esgre100.com) l 시장의 재평가: ESG 점수 85점의 의미와 한계 2025년 11월 23일 현재, KB금융그룹의 주가는 122,200원(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으로, 2024년 95,400원 대비 28% 상승했다. 이는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의 긍정적 평가가 반영된 결과다.

S&P Global은 2025년 6월 KB금융의 ESG 점수를 85점으로 매겼으며, 이는 "강력한 지속가능성 관리 체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Moody's(Aa3), S&P(A+), Fitch(A) 모두 안정적 전망을 유지하며, "KB의 포용금융과 기후 대응이 재무 안정성을 강화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초고령화 사회 진입(2025년 한국 고령인구 비율 20% 돌파)으로 인한 사회적 리스크—노인 빈곤, 장애 청년 실업, 조현병 환자 소외—가 여전히 미흡하다. 이는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포용금융 실적(사회공헌 7,263억 원, 민생지원 3,428억 원)이 주로 소상공인 중심으로 치우친 점에서 드러난다. 글로벌 기관들의 발언처럼, "ESG는 사회적 포용 없인 불완전"(Moody's 2025 리뷰)는 점을 KB가 어떻게 반영할지 주목된다.

초고령화의 그림자: 소외계층 일자리 지원의 필요성 한국은 2025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며, 노인(65세 이상) 실업률 5.2%, 장애 청년(15~29세) 고용률 30% 미만, 조현병 환자(약 50만 명) 중 70%가 경제활동 제한을 겪고 있다

. KB금융의 2024년 보고서에서 포용금융은 취약계층 지원을 강조하지만, 이들 '극한 소외계층'에 대한 구체적 프로그램은 부족하다.

출처 : 더이에스지(theesg)뉴스(https://www.esgre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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